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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정보통신] [설명] 정부 추진 공공와이파이 무용지물 될판(파이낸셜뉴스)

작성일 : 2017. 8. 7. 통신자원정책과 : 김판열 사무관 T : 02-2110-19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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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와이파이 무용지물 될판

제하의 기사와 관련,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.


언론사명 : 파이낸셜뉴스


보 도 일 : 2017. 8. 7.()


제 목 : 정부 추진 공공와이파이 무용지물 될판


보도내용

학교 와이파이를 구축해도 이용할 대상이 없는 셈이다.”버스 와이파이는 LTE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 LTE의 질을 낮춰 사용하도록 하는 셈이다


설명내용

학교 와이파이는 통신비 절감뿐만 아니라 ‘18년부터 적용되는 SW 필수교육에 활용되며,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혁신을 위한 AR·VR 등 지능형 디지털 교육에 필요한 무선인프라입니다.


와이파이, LTE 등 통신망의 종류와 관계없이 동영상 시청에 필요한 네트워크 속도는 현재 2~6Mbps(핸드폰)이며,


- 버스에 구축할 와이파이는 실 사용자의 체감속도를 LTE 품질수준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.


아울러, 공공와이파이 구축 운영의 실효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, 지자체, 민간 등이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.

  • 담당부서 : 홍보담당관
  • 담당자 : 조태훈
  • T : 02-2110-20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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