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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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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창 동계올림픽, 설 명절 대비 사이버공격 모니터링 등 대응 강화

사이버침해대응과신홍순 사무관 연락처T : 02-2110-2924

작성일 : 13 18.02

 

과학기술정보통신부(장관 유영민, 이하 ‘과기정통부’)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진행 중이고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,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스미싱 문자메시지*, 해킹 이메일 등으로 인한 이용자 피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.

 

* 택배, 지인 등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를 전송 → ② 이용자가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주소(URL)를 클릭하는 경우 악성코드가 실행되어 감염

 

현재,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(이하 ‘KISA’)은 사이버공격에 즉시 대응하기 위하여 이용자 접속이 많은 주요 홈페이지 등에 대한 악성코드 유포, 디도스 공격, 홈페이지 위·변조 등 이상 징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.

 

ㅇ KISA는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, 통신사업자, 백신사 등 사이버대응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운영하여 악성코드 유포지 등 차단, 백신프로그램 업데이트 등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운영 중에 있다.

 

아울러, 포털사 등 민간 주요시설에게 사이버공격에 대비한 자체 점검 등 보안을 강화하고, 피해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고 발생 등 이상 징후가 확인되는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 한 바 있다.

 

아울러, 과기정통부는 최근 택배사칭 스미싱 탐지 비율*이 증가하고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.

* 올해 KISA에서 탐지된 스미싱 중 택배사칭이 96%이상 차지(1.1.~2.7. 기준)

 

ㅇ 이에, 이용자들은 택배 사칭 문자에 대한 주의가 더욱 요구되며, 스미싱 등에 의한 이용자 피해 방지를 위하여 ‘출처를 알 수 없는’이 실행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필요하다.

 

(예시) 스마트폰 환경설정 → 잠금화면 및 보안 →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허용 차단

 

< 주요 스미싱문자 유형 >

EMB000007040975

EMB000007040976

EMB000007040977

< 택배 사칭 스미싱 >

< 지인 사칭 스미싱 >

< 정부기관 사칭 스미싱 >

 

편, 이날 송정수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정책관은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설 명절 및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사이버공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, 현장에서 24시간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.

 

ㅇ 설 명절 기간에도 개인정보 유출, 불법 스팸, 랜섬웨어 감염 등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국번 없이 110번(또는 118) 문의하면 조치 방법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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